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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농법
2026.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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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시작된 강력 매수 시그널 !! 살아 남는자들의 파티가 시작된다 ! 9월 27일 기준

 

(코스피 일봉 차트  9월 27일 기준)

 

코스피 일봉 차트 분석 (7,100.97 기준)

추세 위치: 7월 초 9,300 부근 고점에서 Sell 신호가 나온 뒤 7월 말 5,300대까지 급락했고,  

8월 초 ▲매수 신호 이후 6,600~7,200 박스권에서 바닥을 다지는 중입니다. 

장기 보라색 이평선(약 6,250)은 계속 우상향하고 있어 

대세 상승 추세는 아직 훼손되지 않았습니다.

 

  1. 코스피 일봉은 급락 후 바닥을 다지고 7,100선 돌파를 시험하는 모습입니다

 

      2. 지지선: 1차 지지는 평평한 청록 기준선 6,750, 2차는 민트 구름대 하단과 

          보라색 이평선이 겹치는 6,250입니다. 

          가격이 두 선 위에 있어 단기 구조는 우호적입니다.

      3.저항선: 9월 고점인 7,200~7,250을 먼저 돌파해야 하고, 그 위로는 7월 하락 때 갭이 생긴 

          7,500과 8,000 구간이 매물대입니다. 

          빨간 점선(하락 추세 트레일)도 이제 막 가격 아래로 내려온 상태입니다.

 

  1. 유사 패턴: 3~4월 조정(Sell → 박스권 → ▲신호 → 청록선 상향 돌파 → 급등)과 구조가 비슷합니다. 

 

         청록선이 계단식으로 올라서는 순간이 추세 재개의 확인 신호입니다.

 

          참고로  . 산업통상부는 8월 반도체 수출이 전년 대비 209% 증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코스닥 일봉 기술적 분석 (842.26 기준)

 

추세 위치: 3월과 5월에 1,220 부근에서 쌍봉(Sell 신호 2회)을 만든 뒤 

8월 초 630대까지 약 48% 급락했습니다. 

이 저점이 2020년부터 이어진 장기 파란 상승 추세선(약 655)에 정확히 닿으면서 

 

▲매수 신호가 나왔고, 이후 800~850 박스권에서 바닥을 다지는 중입니다.

 

코스피와의 차이: 코스피는 우상향 장기 이평선 위에 있지만, 

코스닥은 보라색 장기 이평선(약 985) 한참 아래에 있고 이 선도 하락 전환했습니다. 

장기 추세는 아직 약세 구간이라, 지금의 흐름은 반등이지 추세 전환으로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좋아진 점은 급락 저점 이후 저점이 높아지고, 

최근 봉들이 800선 위에서 버티며 845선에 다시 접근했다는 것입니다.

 

 아직 부족한 점은 반등 고점이 뚜렷하게 높아지지 않았고, 

지수가 장기선인 990선 부근에서 여전히 크게 떨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현재는 상승 추세 확정보다 하락 추세를 끝낼 수 있는지 시험하는 초기 반등으로 봅니다.

 

 

코스피 vs 코스닥 12주 비교 분석 (7/6~9/25, 주간 수익률 복리 누적)

 

누적 성과는 코스닥 압승: 12주 누적 수익률은 코스피 약 -12.5%, 코스닥 약 -2.7%입니다. 

상승한 주도 코스피 3주, 코스닥 6주로 코스닥이 두 배 많습니다. 차트상 장기 추세는 코스피가 강하지만, 

최근 3개월 상대강도는 코스닥 쪽으로 넘어와 있습니다.

 

국면별로 보면: 7월 폭락기 4주는 코스피 -18.5%, 코스닥 -17.1%로 거의 같았습니다. 

8월 초 반등기 2주에는 코스피 +5.8%, 코스닥 +20.1%로 크게 벌어졌고, 

8월 말 재조정기 3주는 코스피 -4.2%, 코스닥 -5.9%였습니다.

 9월 회복기 3주는 코스피 +5.9%, 코스닥 +3.8%입니다.

 

코스닥이 바닥을 먼저 찍었다: 8/3 주에 코스피는 -5.1%였지만 코스닥은 +11.0%였습니다. 

두 지수가 엇갈린 3주(8/3, 8/24, 9/14)가 모두 '코스피 하락, 코스닥 상승'이었다는 점에서, 

중소형주 저가 매수세가 먼저, 그리고 꾸준히 들어왔다는 신호로 읽힙니다.

 

코스피 반등은 소수 주에 집중: 

코스피 회복분은 사실상 8/10 주(+11.5%)와 9/7 주(+3.3%) 두 번의 반도체 급등에 몰려 있습니다.

 반면 코스닥은 작은 상승이 여러 주에 분산돼 있어 시장 폭(breadth)이 더 건강합니다.

 

통찰: 지난주(9/21~25)는 8/10 주 이후 처음으로 두 지수가 동시에 2% 넘게 오른 주로, 

위험선호가 전방위로 돌아오는 초기 신호일 수 있습니다. 

코스피가 7,250을 돌파하고 코스닥이 850~880을 넘는 '동반 돌파'가 나오면, 

앞서 가치넷 글이 말한 중소형주 순환매가 본격화될 조건이 갖춰집니다.

 

 

( 주도주 ) 

 

 

상승률 상위 종목군 분석: 주도주가 아니라 소형 테마주의 순환 반등

저가·소형주 일색: 시작 주가가 5,000원 미만인 종목이 3개월 상위 25개 중 17개, 1개월 상위 25개 중 16개입니다. 

그중 넥사다이내믹스(922원), 앱튼(988원), KS인더스트리(740원), 온타이드(762원)는 

1,000원 미만 동전주에서 출발했습니다. 

시가총액이 작아 적은 자금으로도 2~3배 움직일 수 있는 전형적인 세력·테마성 구조입니다.

 

지속성이 없다: 3개월과 1개월 상위 25개에 동시에 든 종목은 넥사다이내믹스, 

씨싸이트, 엑시콘, 드림텍 4개뿐입니다. 

진짜 주도주는 몇 달에 걸쳐 순위를 지키는데, 이 명단은 매달 얼굴이 바뀌는 '폭탄 돌리기형' 순환매 양상입니다.

 

테마의 성격: 금호전기·금호건설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정책 뉴스로 급등한 전형적인 정책 테마이고, 

나머지도 소형 화장품(아로마티카·본느·한국화장품제조), 

웹툰(탑코미디어·키다리스튜디오), 보안 소프트웨어(소프트캠프·이니텍·에스피소프트), 

실적과 대규모 거래대금이 뒷받침되는 주도 업종 흐름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예외적으로 가온전선(AI 전력 인프라), 지엔씨에너지, 코스메카코리아,  SFA반도체등 소부장과 후공정 

실적과 스토리가 있는 중형주로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통찰: 지수를 실제로 움직이는 주도주는 여전히 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심의 반도체 대형주이고,

이 표의 종목들은 급등 뒤 되돌림 위험이 매우 큰 구간입니다.

 새로운 주도주를 판별할 기준은 세 가지입니다. 

1개월과 3개월 순위에 연속으로 드는지, 하루 거래대금이 수천억 원대로 늘어나는지,

 외국인·기관 수급과 실적 개선이 함께 붙는지입니다. 

이 조건을 만족하는 종목이 나타나야 진짜 중소형주 순환장이 시작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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